안녕하세요 잘모르겠는점이 있어서 물어보려고해요
제가 작년 9월말에 제명의로 아이폰6플러스 골드를 남친이랑 커플폰 2개를 친구가일하는 매장에서 개통을 했어요 그런데 남친이 개통한지 5일만에 팔아버린거에요 그러고 11월초쯤되서 제핸드폰도 뺏어가더니 그폰도 팔아버렷구요 그런데 몇일전에 개통해준친구가 연락이와서 너때매 자기가 40만원을 물어줘야된다는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니까 폰을 6개월이상안쓰고 팔아서 문제가됫다는거에요..저는 폰파는거에 잘모르니까 내가좀더알아보고 연락주겟다 계좌만 남겨달라햇더니 니가 뭘알아보냐고 짜증스런? 말투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개통할때 대리점이든 친구가 환수금 40만원을 받았고 제가6개월이상을 안쓰고 팔아서 다시 회사에서 환수금을 돌려달라는거인거 같드라구요 근데 저도 남친한테 사기당한거라 폰기계값이랑 위약금까지해서 거의 200이 날라가고있는데 제가 환수금까지 돌려줘야되나요?? 만약 친구가아니라 일반인이라도 전화해서 당신때매 돈물어주게 생겻다라고 연락이 오나요? 어떻게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핸드폰은 제가 할부지원받은거는 다토해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