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만낫던 오빠가 잇어요 나이차는 좀나구
근데 제가 상대적으로 많이 못해줫어요 그때의 저는 철이없엇고 제가 생각해도 이기적이었네요..
사정상 얼굴을 직접 볼수잇는 상황이 아니엿던 저라 2년이 흐를동안 제가 햇던것은 카톡, 문자 전화? 엿어요
처음엔 정말 몇달의 한번? 꼴로 톡 을햇엇는데 항상1이 사라지지만 답은 없엇죠
그러다가 이제 그사람에게 연락을 좀더 할수잇는 상황이되어 그립고 내가 미안햇던 기억들이 커져갈때마다 톡과 문자 그리고 전화까지 햇엇는데 단한번도 대답이 없엇죠
2014~2015년 12월 초 까지 상대가 차단한번 한적 없엇는데 제가 그리움을 못참은 나머지 자주 연락을 하니까 결국엔 차단을 하다가 2틀뒤에 푸르고 또 차단을 하고 몇주후에 푸르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그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 . 싫으면 차단을 죽어도 안풀거나
현재 여자친구가 잇다면, 확실히 얘기를 해줘야 하는건 아닌지 , 저같으면 맘이 없음 미련이 없으면. 말할것 ㅅ같거든요 그만좀 하라고
근ㄷ 이사람은 2년동안 답장 한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