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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더 트랩


유회장 잘못이 아닙니다. 유회장은 남매가 폭력을 당한 가정폭력을 보고 결국 유회장이 안타깝게 여겨서 집으로 들이고 상처를 낫도록 치료비를 제공과 동시에 집에서 그것도 좋은 집에서 에어콘과 겨울에는 추위에 떠는 집보다 튼튼한 집에서 자라게 하고 공부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특히 인호는 공부외에 피아노 제공도 들인거죠. 인하 인호는 그대신 비틀어진 성격을 고칠 수 있 도록 유정 곁에 붙도록 한것이죠. 유정은 그러나 이들이 있어도 나중에 감시 한다는 생각으로 화가난것인데 전 유정이 이해가 안 납니다. 그래서 인호 손 고장나게 한거는 명백히 잘못한거구여. 사실 남매나 형제 중에 이상이 있으면 부모에게 알려 고쳐주거나 구지 부모에게 말 안해도 남매끼리 합해서 유정이 크게 변하지 않도록 권하는 것 하는 것입니다. 사실 유정이가 어렸을 때 화가나 마구 여자 아이를 때렸다고 칩시다. 사실 여자아이가 유정 장난감 뺀것이 잘 못인데 화를 내면 결국 다툼 끝에는 여자 아이에게 폭력이 갈것입니다.(상대방이 잘못이 있어서 화를 내는것은 결국 폭력으로 가기 때문에)-사람은 자기 잘못을 인지 하기 어려운 동물이며 특히 자기 주위 사람보다 더 많은 타인들의 사람이 동의를 해야 잘못을 받아 드릴겁니다..그래서. 뒤에 이건 이유가 있으나 없이 자기만의 공간에도 자기편만 있을 때 상대방 따돌리기. 결국 폭력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들 속에서 또는 혼자있어도 참기를 유도 한것이죠. 이를 유지하기 위해 남매를 끌어 온것입니다. 사실 유정이가 결국 여자아이에게 술을 멕인것은 사실이나 이 좋은 은근한 분노가 과연 지속 되었을 까여? 아니여 화가 남 뒤에는 폭력이여 폭력이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남매에게 감사해야 할 것 입니다. 지속적으로 성격이 삐뚤어 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어찌 되었든... 은근한 분노는 사실 정당한 방법입니다. 사실 누가 나에게 정당하지 않는 이유로 폭력과 폭언을 할시 그 화가남을 잠시 감추고 나중에 그 상대방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주위 사람을 통해서 주위 사람에게 비난 받는것은 정당한 방법입니다. 이때사실 비난 받을 때는 비난받는 대상이 있을것이며 비난 대상 곁에 대상 편이 되는 사람이 있어도 결국 누가 더 많이 손을 들어주나에 결정됩니다. 어찌되었든 바보같이 유정은 감시한다고 생각하여 결국

유정은 그로 인해 인호의 손가락을 골절 시킨것이구여 인하는 꾸중을 들을 정도만 하는것이 정당합니다. 썰이를 힘들게해서... 하지만 그렇다고 가족 한테 욕(은근한 분노)를 한것은 너무나 큰 치사 입니다. 그리고 유회장은 남매도 편을 들지 않고 유정편을 든것이 아닙니다. 인하가 이상하다고 말한 것이 화근이지. 제생각엔 유회장에게 남매나 유정이 힘들게 했지만 그상황을 이해하기에 참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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