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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건가요..

ㅇㅇ |2016.03.02 01:09
조회 128 |추천 0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구 a가 여행에서 돌아오고 친구들끼리 친구집에 모여서 오랜만에 수다를 떨었습니다. 친구a는 친구b한테 내가 너한테 빌린 옷 여행가서 잘썻다면서 면세점에서 산 화장품을 주었습니다. 저도 역시 옷을 친구a한테 빌려준 상황이라 기대는 안해야하지만 약간의 기대는 하고있었습니다.그리고 저의 선물은 없었구요. 내심 서운하지만 선물안주었다고 서운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저를 한삼하다고 욕하면서 그냥 넘겼습니다.
그 다음날 역시 같은 맴버들끼리 만났고 저만빼고 나머지친구들은 친구a한테 선물을 받고 저한테는 준비못하였다 이런말도 없으며 저가 있는상황에서 저만 쏙빼고 선물을 주었습니다. 평소에 화장을 안하는 저라서 이해를 하려고 하였지만 선물이 화장품밖에 없지는 않잖아요. 솔직히 친구로서 많이 서운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vat라는 10%가 붙을지 모른 저는 친구a에게 돈을 빌리려고 하였으나 친구a는 단호하게 싫다 면서 저에게 50원을 손에 휙쥐어지고 가버리더라구요.
또, 그 다음날 친구a과 맴버끼리 pc방을 가게되었고 넥슨에 계정이 많은 저는 친구a가 자신의 계정을 못쓴다는말과 저의 계정을 빌려도되냐는 질문에 흔쾌히 받아드렸습니다. 하지만 친구a는 총이 왜이리 없냐는 불평과 함께 저에거 총7일을 구매하면 안되겠냐는 질문에 저는 한숨을 쉬고 총을 1일치만 사라하였고 친구a는 저에게 총1일치를 어떻게 사냐고 짜증을 되려냈습니다.그에 저도 많이 화가나서 그럼 사지말라하였고 친구a는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표출하면서 딴 계정으로 접속하드라구요.
이 모든일을 그래도 제가 가장 친하고 믿는 친구c한테 서운하다고 그일을 말하였고 친구c 역시 좀 이상하다는 말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친구d한테 이사실을 말하고 조언을 얻을려고하였지만 그렇게 느끼는 저가 예민하다고 저의 말을 자르고 말하드러군요.
그날 밤에 저는 카톡상메 예민으로 바꾸어서 친구d의 반응을 보았지만 그친구는 그냥 "예민@@" 이라면서 카톡이 오더라고요 (@@은 저의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예민한걸까요....저도 역시 인간인지라 그 친구입장을 최대한 생각해볼려했는데 이번일은 좀 많이 서운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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