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5살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신랑이 기술도없고 이것저것해서..
제가차라리 그럼 기술을배웠음좋겠다했습니다~
그래서 미용을배우고있구요.
지금 6개월이넘어가고 7개월차인거같네요.
학원다닌지요..
그러던중 최근 지인이 시험만봐달라고해서 봤는데 합격했더라구요~..
근데..문제는 신랑이 그냥 시험만보면좋겠다며..안하길바래요..힘든직업이니까요ㅠㅠ..
근데 지금 수입은없이..돈은 계속 나가야하는데..
일을어떤거라도해야겠는데..아버님도같이살고있어서 밥을 차려드리고 해야해요..나름 시간적여유도있고 하니까..돈도 잘번다니까..그냥 절실하게하고싶은데..겁이 더 많이 나더라구요ㅠ
...하이플래너..직업이 그렇게 비추인가요?ㅡㅜ
얘기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