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은 남친이 있습니다.
20대 중.후반커플이구요
그런데 발렌타인데이도 못만났고...
이번 화이트데이도 못본다네요..
주말에도 잘 못봅니다.
주말에 만나도 점심하고 저녁사이에 커피만잠깐 마시고 헤어집니다.
주말저녁을 먹은적이 별로 없네요.
주말엔 연락도 뜸해지고....
절 안만날 땐.
주말에 잠을자서 연락두절되거나
친구를 만나는것 같은데 그날 약속이있다는걸 미리 안알려줘요...
연락없어서 뭐하냐 물어보면 친구들만난다 이정도..
남자친구를 사랑해서 믿고싶은데
솔직히 점점 저도 지칩니다.
다른여자가 있는 건지....
남들 다 데이트하는날 저도 놀고 싶고한데...
서운한 마음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면 좋을까요?
헤어지더라도 서운했던걸 말하고 헤어지고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