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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계집이라 칭하는 시어머니

계집시집 |2016.03.06 20:04
조회 20,044 |추천 44
시어머니의 사고방식이 남다른건 알고있었으며,
저도 그동안 온갖 막말에 네네하며 착한 며느리 흉내내다 앓아누울꺼같아 이젠할말은 하네요.
근데 이건,듣자마자 너무신선한충격이라ㅋㅋ말도 안나오더라고요.

남편이 시어머니랑 말다툼이있었으며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그러자 시어머니가
"어디서 너 계집도 옆에있는데 엄마한테 소리지르냐고
니 계집앞에서 잘하는짓이다"
라고했는데 며느리한테 계집이라뇨?
다음에 또구러면 뭐라고 한마디거두어야할까요
추천수44
반대수5
베플아이고|2016.03.06 20:15
우리 시엄마랑 똑같네. 잘난 남자 열계집 거느린다는둥 재수없는 소리 다하고 다니더니 지금요양원 신세네요. 며느리들이 다 못모신다고 하니 갈 곳이 거기 뿐이지. 다꾸도 말고 아예 말상대하지 마세요. 늙은 계집 떠드는거 뭔 대꾸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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