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룻다람쥐입니다.
오늘은 저희집에 우아함을 맡고있는
하늘다람쥐 뭉실양의 하루를 소개하겠습니다.
뭉실양~
뭉실양의 하루를 공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우아한 하늘다람쥐 뭉실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저는 이렇게 동그랗게 눈을 떠요~
예쁘죠~?? 호호'
'눈 뜨자 마자 피부미용에 좋은 해씨를 하나 입에 물고요~'
'외출을 하기 위해선 신발을 신어야겠죠~?
폴짝 신발장으로 해씨를 문 채 올라옵니다~
지금 제 속도가 사진에서도 보이시죠~?'
'이제 해씨를 냠냠 해야죠~?
해씨는 언제나 소중하니까요~^^'
'신발을 골라볼까요~?
저에게 빨간 장화가 어울릴까요~?'
'아님 이 노란 운동화가 어울릴까요~?
(사실 이 작은 신발도 저에겐 너무 커서 신지는 못해요ㅠㅠ)
이렇게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
'주인이 준비해준 불이 들어오는 하늘다람쥐 친구랑
만나서 맛있는 고구마를 먹을 차례에요~
아직 친한 친구는 아니라 등을 돌리고 고구마를 먹었지만요~'
'이렇게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보냈네요~
환한 불이 들어오는 하늘다람쥐 친구는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역시 제게 가장 좋은 친구는 두루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루랑 같이 포치 안에 들어가서 코~ 자려구요~
여러분도 마음 맞는 친구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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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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