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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소년의 실명위기를 알아차린 애완견

꽃녀 |2016.03.11 16:27
조회 15,883 |추천 54
추천수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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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ㅁㄴㅇ|2016.03.12 14:35
이거 진짜 신기함 예전에 우리개랑 산책나갔다가 내가 빙판에 미끄러져서 넘어짐 나는 오른쪽 팔꿈치를 지지해서 일어서려하는데 우리개가 나 못일어나게 내 배위에 올라가더니 내 오른쪽 손도아니고 팔을 막 핥음 그당시엔 허리가 너무아파서 팔이 부러진거도 모른채 병원갔는데 오른쪽 팔뼈가 부러져서 어긋났다고 그팔로 디뎠으면 뼈가 더 부스러졌을지도 모른다함.. 개들은 뭔가 알면알수록 신기하고 매력 넘치는 애완동물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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