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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를 왕따시켰던년이자 내 친구들의 절친

미하 |2016.03.13 11:28
조회 125 |추천 1
우선 베프와 저는 서로의 집안사정 무슨 비밀이든 다 털어놓는 그런 서이입니다! 5년지기밖에 되지 않았지만 서로에게 가장 필요하고 친한사이죠. 그러다 베프가 저에게 말해줬습니다 옛날에 방과후 비슷한것을 다녔는데 다닐때부터 한명이 왕따같이 소외되고 그런것이 있었다합니다. 그러다가 그 아이가 그만뒀는지 왕따의 타겟이 제 베프에게 갔다고 했습니다. 왕따를 시킨 3명의 아이가 있었는데 2명은 저희 초등학교 였고 1명은 다른 초등학교였습니다. 하지만 제 베프는 학교에서는 아무렇치도 않게 두명은 그냥 무시하면서 잘 지냈고 그러다가 어느덧 졸업이 되었고 제 베프는 그때 그 한명과 제발 같은 중학교가 안되게 빌었습니다. (그 한명이 주동자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중학생이 됬는데 그 한명과 다른 두명 모두 같은학교가 됬는데 다행이 모두 떨어지고 전 베프와 같은 반이 됬고 저희 둘은 같은반의 다른 두명과 무척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넷이서 친해지는데 그 두명이 제 베프를 왕따시켰던 그 한명과 절친같은 사이였습니다 .. 제 베프는 친해진 두명에게는 있었던 일은 얘기하지 않았고 베프는 그 한명과 계속 거리를 두었습니다. 저도 사실 피할수밖에 없었죠 . 지금도 계속 그런 상황인데 전 어떻게해야 할까요? 친해진 두명은 정말 전 좋아하고 좋은 친구들입니다. 제 베프도 이둘을 엄청 좋아하구요 하지만 왕따시켯던 그 아이와 이 둘이 친해서 좀 그렇다 합니다. 자길 왕따시켜놓고 이렇게 뻔뻔하게 다른 아이들한테 착한이미를 얻으면서 아무 렇지도 않게 지낼수 있다는것이.. 정말로 그 아이는 다른 아이들한테 착하다는 평을 받고 있고 제 베프에게도 인사을 한적이 있다합니다. 제 베프를 왕따시켰다 하지만 제 친구 두명과 절친인것을 보면 전 친해져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제 베프를 왕따시킨것은 초3~4일때 일인데 현재 중학생이 됬으니 전 과거의 일인데 지금까지 이래야 하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왕따라 해서 괴롭히거나 그런정도 아니고 약간 소외를 시켰었던 것이고 전 초6학년때 한 여자아이를 저희반 여자애들이 단체로 좀 소외시켰었는데 지금은 모두 해결되고 정말 인사도 서로 잘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이다. 베프를 왕따시켰던 아이와 그냥 친해질 기회가 없으면 괜찮은데 제 친구 두명과 친하니 두명을 만날때 항상 옆에 있어서 그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 베프도 두명을 엄청 좋아하니 그 두명과 친한 그아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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