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ㅜ
리얼스토리눈 전부터 방송방향이 이상하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닌데요 드라마보기전에 딱히 볼게없어서 틀어놓는데 가끔 정말 기가차더니 오늘은 끝장나네요 정말
전에 무슨 며느리편에서 시어머니는 일도와주러왔는데 며느리는 놀러나갓다고 자막써서 너무했네 하고 보니 아들며느리 같이 아이들이랑 놀아주고 있던데 뭐지 하고 뭐 웃기려고 하나보다 했는데. .
오늘 원영이사연 나오면서
원영이 친할머니부분이 솔직히 거북하네요
3대독자를 잃은 할머니는 3번이상 강조하면서 아이잃은 엄마는 1번언급
할머니는 자기아들이 여우같은 여자에 빠져 그랬다느니
여자가 꼬시면 안넘어갈 남자가 없다느니
불륜두둔하고 앉았고. .
저만 화가나나요 계모도 아비란 작자도 진짜 너무 끔찍하던데요 3개월 화장실 갇혀있는동안 아빠가 화장실 쓰러오면 아이가 벽보고 서있었다고 하네요
어른인 저도 이한겨울에 3개월동안 차갑고 어두운 화장실에 갇혀있는 생각만 해도 미칠것같은데 아이는.
. 하ㅜ 부디 사후세계가 있어서 이제는 아픔없이 먹고싶은것도 실컷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리얼스토리눈 제작자들은 방송방향을 신중히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