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습니다
3시에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주차장에 누가 하얀가루를 엄청 뿌려놨더라구요
모래나 시멘트인줄 알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저씨들도 이게 뭔지 모르겠다고 하고...하수구에 가득 뿌려놨더라고요 빌라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차에 있는 블랙박스를 확인해도 누가 그랬는지.. 안찍혀있고... 경찰아저씨들은 자기들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주위에 목격자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하는데.. 앞에 중국집 배달원이 초등학생들이 이쪽에서 논걸 봤다고 하는데..초등학생은 잡아도 처벌이 안된다고 하네요
우편물이며...주차장에 가득 뿌리고 갔어요 그러다가 같은 빌라에 사는아저씨가 나와서 하는 말이 이거 염화칼숨이라고 하는데...
하수구 저대로 놔둬야 되는지 퍼놔야 되는지..
염화칼슘 물에는 녹는다고 하는데...
살다가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 봅니다 어떻게 해야하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