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3살때부터
수도없이 싸온 소풍도시락
일다닐때도 새벽같이일어나
선생님도시락에 샌드위치까지 손수다싸곤했는데요
이젠 초등학교들어가니 조금 덜싸게되네요
근데 크면알아줄까요?ㅋ
꾸미는 손재주는 진짜젬병이고
다른건부족한엄마지만
먹는것만은 항상최고로 해주고싶었는데
아직은 모르는것같아요ㅠ
소풍가면 친구들 다나눠주고
지는적장못먹고오고
소풍만되면 내가무슨 도깨비방망이쯤
되는줄알고 김밥에 주먹밥에 유부초밥 샌드위치까지
거침없이 주문하는 우리집 꼬꼬마들
그래도 항상 엄마요리최고라해줘서
뿌듯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