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인력이 오셨는데
사무실에 작은 실이 있거든요.. 거기서 자기 핸드폰 유투브로 CCM을 트심......
근데 그 작은실 나와 바로 옆이 내 자리.........
음악소리 다 들린다고 좀 줄여달라니까 줄이다가 CCM도 안트심
갑자기 클래식으로 바꾸더니......
소리도 작으니까 그러려니하는데
며칠동안 똑같은 곡 그것도 피아노
띠리띠리띠리띠리띠......... 강하게 피아노 치는 부분만 귀에 들어옴.....
그분이 그 실에 있다가 다른데갔다가 들어왔다하긴하는데
아...좀 줄이라 하면 알아듣던가.......
줄여도 그 성가신 음은 또 들림.......
왜 이어폰을 안끼는거야
두번얘기했더니 본인도 싫은지 안쳐다봄.....나보다 나이 많은분
진심 이어폰 끼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잘 이야기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