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랑 같이 짜장면2개랑 탕수육1개를 시켜먹었는데 짜장면을 다 먹고 뒤적거리고있는데 100원짜리 동전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가게로 전화했는데 본인가게는 100원짜리동전을 사용하지않는다며 손님이 넣은거아니냐고 의심을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다른손님들도 가끔 머리카락 본인꺼 넣고는 전화하는 사람이 있다면서요. 그러면서 그냥 100원짜리 그거 꺼내고 먹으면 되지않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100원짜리동전 얼마나 더러운지는 다들 아실꺼에요. 식탁에서 밥을 먹었고, 랩을 찢어서 먹었기때문에 저희가 그릇안에 실수로 100원짜리를 넣을 일은 없습니다.
계속 전화해서 사과를 해달라고하니 소리를지르며 사과를 못하겟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냥 사과는 못하겠으니 신고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과정에서 저도 소리를 지르게 됬고요.
정말 이런 더러운집이 장사를 하고있다는게 정말 어이가없네요.
가게는 경북 구미에 형곡동 상o이반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