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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얘기하는거...

ㅋㅋㅋ |2016.03.20 23:25
조회 1,216 |추천 0

아진짜 일단나는 18살 여고생이야 근데 내가 친한남자애가있거든? 그래수 맨날 연락한단말이야 근데 우리막 대화해서 약간의(?) 성드립도 하고 페북에 야동올라오면 캡쳐해서 막보내주고 그랬어 그리거 막 장난으로 사랑해 이러고 진짜 엄청친하니까 아무렇지도 안았거든? 근데 오늘 내가 컴퓨터를 켜놓고 옷보다가 핸드폰가질러 방에들어갔다말이야 근데 컴퓨터에 계속 카톡뜨는게 거슬렸나봐 (참고:컴퓨터 거실에있음) 그래서 엄마가 내카톡을 본거야 그래서 나하고 내남사친이 한대화를 다봤데...... 엄마하고 내동생 (17)이 다읽은거야 근데 솔직히 민망하기도하고 너무 챙피한거야 그리고 화도나고 엄마하고 동생이나한테 너무 실망했다면서 혼낫어... 엄마얼굴 보기민망하다 ...섹드립도 치고 그랬는데. 아아ㅏㅏㅏ진짜 나어떻하냐 지금 애써아무렇지않은척하고잇는데 동생도 오늘 누나 그대화보고 좀 그랬데... ㅘ.. 마음이 무겁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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