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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 어떻게 해야할까요?

에횽ㅇ |2016.03.21 00:13
조회 466 |추천 0
여자친구와 작년에 이별했습니다...
저는 처음해본 사랑이였고.. 진심을 다해 좋아했지만..
서로 안맞는건 어쩔수 없는건가봐요..
저는 내것을 포기하면서까지 다해주고 싶었는데,
이런것 하나하나가 마이너스되는지도 모르고..
다퍼주는 사랑을 했습니다.. 너무 과할정도로요.. 
내 마음만은 진실이였기에.. 정말 놓치고 싶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이별을 하였습니다.. 저는 여러번 매달려봤지만.. 
결과는 이별이였습니다.. 이별한 후에..
정말 일주일간 식욕도 없고.. 일상생활 자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괜찮아지더니.. 한번씩 상사병증세가 너무 심해집니다..
그냥 잊고 살면 되는건데..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다른남자를 만나지는 않을까.. 이정도로 불안하며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젠 끝난사이니까.. 다른남자를 만나도 상관없는것은 맞지만..
내 마음속에서는.. 자꾸 잊지못하고 불안해 하는것 같습니다..
나랑 했던것들을 다른남자와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불안해집니다.. 미칠정도입니다..
정신과 병원에 찾아가서 치료도 해보고 싶긴한데..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저는 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생각나고 그리워지는걸까요.... 정말 괴롭니다.. 하루에 한번씩 시달립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더 심해집니다..
과한 집착일까요.. 하아.. 내 자신이 답답할뿐입니다..
새로운 사랑이 답일까요.. 하지만.. 나중에도 이런 아픔이 있을거란 두려움에..
이것또한 쉽지않내요......... 조언들좀 부탁드릴게요..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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