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 거장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작품이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가운데
역시나 한국을 빛낸건 명품배우 이병헌이었음!!
내부자들에서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케릭터를 마치 실제 자신의 일상생활인 마냥
미친연기로 마카오에서 수상한 우리의 멋쟁이 ><
초대받은 몇안되는 한국인뿐이라 얼마나 떨렸을지 생각해봤는데
할리우드 스타라 딱히 긴장은 안했을 듯 ㅋㅋ
마카오의 레드카펫을 지미추 PETER 구두를 신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이병헌
존멋존멋
특히 인터뷰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다들 궁금하쥬 ?_?
수상 소감은 스텝, 감독님 등등 다들 너무 고맙고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마지막으로 아내와 아들에게 항상 고맙고 너무나 사랑한다”
라는 꺅 ><
앞으로 더 멋진 연기로 스크린에서 만나보고 싶다잉 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