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에 8년전에 입사해서 근무중입니다
오래다닌만큼 대부분 일이 제손을 탈정도로 많고 복잡합니다
저는 제품디자인, 쇼핑몰디자인, 괸리, 고객CS업무, 견적서, 거래명세표관리, 세금계산서 관리,
제품 사진촬영, 후기 관리 촬영, 후기 울리기 등 여러일을 하고있습니다
집과의 거리가 꽤있어서 왕복 3시간 정도 걸리고
근무시간은 9시~6시, 월~금 근무, 월차 연차 없습니다
연봉 2500에 인센은 매달 다른데 70~100도로 월 실수령 270~300정도 됩니다
연봉이 5년전에 1500에서 그만둔다고 했더니 2500으로 올라갔고
그 이후로 오른적은 없습니다
가족회사에 말할사람이 한명도 없고 항상 외로웠지만 급여 믿고 오래다녔으나
연봉 체결이나 월차,연차도 없고 모든일에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다들 똑같이 힘든데 참는건지, 바보처럼 이러고 있는건지
휴,, 다들 연봉들 어떻게 되세요?
아직도 이연봉을 믿고 다녀야하는지, 참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