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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한테 욕먹고 돈도 바가지로냈어요

ㅇㅇ |2016.03.21 17:20
조회 930 |추천 0

안녕하세요 중학교 다니는 여학생이에요
방금전에 일어난 일인데 너무 속상해서 올려봐요..

제가 버스를 타서 휴대폱폰티머니로 결재했어요 (630원)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그 버스기사가 소리지르면서
안찍혔다고 돈을 주라는겁니다
그래서 휴대폰에 사용내역이 찍히니까, 확인해봤는데
오늘날짜, 시간으로 승차되었다고 되어있더라구요
그걸 보여주며 난 냈다고 했는데

"니돈나간건 내알바아니고 돈주라고 돈"
라고하며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눈물이나려고하는데 꾹 참고
다시 자리로가서 1000원 넣고왔어요

침착하게 내역 확인해보니
승차 2번, 즉 630번이 두번찍혀있고 (여기까지는 제가 2번찍은거니까 이해합니다..) 1260원
또 1000원 낸것까지..


총 2260원 내고탔네요 15분거리를요!

제가 내릴려고하자 "지랄한다" 이러는거에요

와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하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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