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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걸까요

흔한글 |2016.03.21 19:08
조회 250 |추천 0
우린  몇년을 계절이 바뀌는동안이별도하고 다시도 만나기도하고 그렇게 장거리도, 가까이도 만나기도하고늘 그랬듯이 서로 일적인 부분은 열심히 하려고 했어요서로 열심히하자 말하면서 지금도요
남자친구완 최근에 어쩌다보니 다시 장거리를 시작했는데 정말바빠요 잠잘시간도 부족할만큼저도 알아요 참 간사한게 하루 두세번 통화를해도 늘 장난스레 사랑스럽게 말하던게 의무적으로 어, 아니, 일하지, 바뀌는걸 보면서도 저녁 자기전엔 늘 통화하고싶어하는 저에게 피곤해, 낼 몇시에 일어나야돼 이런 대답을 들어도 , 우울해하는 절 보면 왜그래 그런거아니야 ~  토닥여주니까 유지가 됬던거같아요 징징되지도않고  이젠 참고참고 이해하고 이해하다보니이게 사랑받는연앤가 .. 싶기도하고 이젠 소소하게 연인사진 올리는거보고 아 난언제 저렇게 같이 올려보고 데이트했었지 해요
근데 계속 이렇게 반복이되니까내가 귀찮은가, 이게 의무적으로 하는 말인가sns보는시간, 담배피는시간 쯤에 통화한번 더하기가 어려운가생각이 들더라구요 ..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하면 분명히 돌아올말은 바쁘다고 했잖아 일텐데
저번에도 맘적여유가 없어서 이별한적이있거든요
두렵기도하나봐요 돌아올말이 그만하자 일까봐 그럼 그 많은 시간들은 어쩌지 당장 무슨맘으로 아무렇지않게 웃으며 다녀야지 두려워요

이미 맘은 생각하고있는데어떻게든 요 몇일에 결론은 나겠지요
네이트안했지만 주저리주저리 답답한마음에 가입까지하고 써보네요 
정말큰걸바란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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