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왜 날 잡았어...
이렇게 단 한번의 기회도 없이 날떠나갈거면서
그때 왜 달콤한 말들과 표정으로 내 맘다 흔들어
놨던거야...
그렇게 가차없이 날 버려버릴거면서...
너한테 돌아갔던 내가원망스러울뿐이야...
난 니생각에 몇날며칠을 밥도 못먹고 울고
잠도자지못한채 니 연락이오진않을까
핸폰만들여다 보고...
헤어진지4일만에 카톡차단까지 한 널보며
진짜우린끝이라고 느꼈어
어차피 다른여자생긴 너한테 나도 매달리고싶진
않았으니까...
그저 너한테 있어서 난 잠시 데리고 놀기좋은 장난감이었을뿐이겠지
진짜 그때 왜 그랬어 그냥 보내주지...
이것또한 너한텐 들리지않을 내 혼잣말이겠지만 정말 니가 원망스러워
이제 두번다시 누굴사귄다거나하는건 못하겠어
또 이런일 겪을까봐 두렵고 무서우니까 ...
그러니까 바라는게있다면 그냥 내머리속에서
사라져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