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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이 말하는 걸 조심하고 있나요?

내 입이 말하는 걸 조심하고 있나요?

전해주는 이야기

말은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때와 장소, 그 말을 듣는 상대에 맞게 적절한 말을 내야 한다. 잠언 10:19에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절제 없이 하게 되면 오히려 은혜가 되지 않는다. 내 편에서 선한 의도로 말했어도 상대는 선으로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마태복음 15:18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온다' 했으며, 마태복음 12:35에는'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낸다'고 했다. 특별히 행함으로 죄를 짓지 않았다 해도 입술의 말을 주의하지 않음으로 인해 응답과 축복을 더디게 하는 경우도 있다.

잠언 13:2에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린다'고 했다. 내 입의 말을 점검해 봄으로 입 앞에 파수꾼을 세워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기를 바란다.

 

범사에 무익한 말 NO!

마태복음 12:36에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했다. 물론 회개하고 돌이킬 때 모든 죄가 용서되지만 문제는 무심결에 내뱉은 말은 자신도 잊어버린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리가 무익한 말을 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이유가 된다.

거짓말은 무익할 뿐 아니라 자신과 상대에게도 해가 된다. 상대가 거짓말을 사실로 믿으면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다. 거짓말을 하는 자체가 자신에게는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된다. 이로써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 해도 거짓말로 둘러대거나 숨기려 하지 말아야 한다.

동문서답은 '물음과는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대답'을 가리킨다. 특히 상담할 때 상담자가 피상담자를 도와주기 위해서는 피상담자의 문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그런데 동문서답을 하면 원인 파악이 어렵고, 문제 해결을 원활하게 할 수 없다.

동문서답에는 거짓말도 있고, 남의 탓을 하는 말, 변명도 있다. 내 마음에 거짓말 할 마음이 전혀 없다면 동문서답이 나오지 않는다. 많은 경우 상대의 말에 집중하지 않고 자기 생각 속에서 들으므로 동문서답을 하게 된다. 따라서 상대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것만으로도 동문서답을 줄일 수 있다.

농담은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이다. 사실을 부풀린 과장된 말과 전혀 이치에 안 맞는 허탄한 말들도 있다. 농담을 많이 하는 사람은 가벼워 보여 신뢰가 가지 않으므로 비밀스런 대화를 하거나 중요한 일을 맡기기 어렵다. 에베소서 5:4에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들에게는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했다.

세상 유행어에는 세상 풍조가 담겨 있다. 따라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 풍조에 물들게 된다. 설령 어떤 악의가 담겨있지 않는 유행어라도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는 성도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교회 마당을 포함해 성전 안에서는 세상적인 대화를 삼가야 한다.

 

은혜와 덕이 되는 말 YES!

에베소서 4:29에는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했다.

이처럼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덕을 세우는 선한 말이 유익한 말이다. 또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말, 믿음을 심어주는 말, 생명을 살리는 말도 영적으로 유익한 말이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어떤 말을 할 때에 과연 그 말이 '나와 상대에게 유익한가'를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분수에 넘치는 말 NO!

겸손한 사람은 분수에 넘치는 말을 하지 않는다. 분수란 '자기 신분에 맞는 한도'를 뜻한다. 따라서 마음이 높아진 경우에 분수에 넘치는 말이 나오기 쉽다.

예컨대 판단 정죄하는 말, 누군가를 험담하고 비방하는 말이다. 이는 스스로 재판자가 되는 것과 같다. 오직 하나님만이 재판자가 되신다(약 4:11~12). 하물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사랑하시는 종을 판단 정죄한다면 하나님께 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더욱 큰 죄가 된다.

또한 불평, 불만, 원망하는 말이다. 하나님 자녀들은 영원히 지옥 불에서 하나님 은혜로 구원받아 아름다운 천국에 가게 됐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왔다 해서 환경을 탓하거나 누군가를 원망한다면 이는 구원의 은혜를 잊은 것이나 다름없다. 자기 분수를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감사가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 일을 이룰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마음이 겸손해 자기 분수를 아는 사람은 어떤 일을 맡겨도 감사하게 받으며 순종한다. 하나님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기 때문이다. 반면,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나' 한다면 그것은 분수에 넘치는 말이다. 동정녀 마리아는 하나님의 사자로부터 처녀의 몸으로 잉태한다는 말에도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 1:38) 했다. 수로보니게 여인도 예수님 앞에 철저히 자신을 낮추며 변함없는 믿음의 고백으로 구함으로 응답받았다(마 15:21~28).

 

긍정적인 말, 믿음의 고백 YES!

잠언 18:21에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했다. 일상생활에서 부정적인 말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긍정적인 말, 믿음의 고백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부정적인 말은 듣는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분위기를 흐리고 어둡게 만들며, 잘해 보고자 하는 의욕을 잃게 한다. 반대로 긍정적인 말은 분위기를 맑고 밝게 만든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갖게 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준다.

소년 다윗은 블레셋 장수 골리앗과 싸울 때 눈앞의 현실을 보거나 부정적인 말은 일절 하지 않았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믿음의 고백을 하며 나아갔다(삼상 17:45~47). 결국 다윗은 물맷돌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뜨리며, 어렵고 힘든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반면에 가나안 열 정탐꾼의 부정적인 보고는 대부분의 백성들에게 악영향을 끼쳤다(민 13:31~33). 부정적인 말은 믿음 없는 사람들을 실족시키고 시험 들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부정적인 말이 나오려고 할 때 입에 재갈을 물려 입 밖으로 내지 않게 하는 훈련을 해서라도 늘 긍정적인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한다. 이때 우리의 마음도, 주변 환경도 바뀌게 된다.

 

 

 

내 안에 행복, 기쁨, 감사 넘쳐요
- 유미연 집사 (삼성그룹 제일모직 책임연구원(과장))

 



하나님 은혜로 대기업 공채에 합격한 후

7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가 경기도 오산시로 이전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제게는 출퇴근을 하는 데 4-5시간 정도 소요되는 먼 거리였지요. 이직을 결심하고 하나님께 직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2010년 9월 초, 삼성그룹 제일모직 전자재료 부문 경력직 공채에 지원했습니다. 대기업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경력 발표 자료 준비 기간이 3일밖에 남지 않아 포기하려고 했지요.

하지만 이내 생각을 바꿔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도전하게 됐습니다. 발표 자료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큰 뼈대를 떠올려 주셔서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지요.

면접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드렸더니 "잘 보세요!"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과연 면접 당일에 전혀 떨지 않고 발표도 잘했습니다. 그해 12월 1일, 마침내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겸손과 섬김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이직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만 하는 압박감은 매우 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늘 마음에 담고 감사와 기도로 이겨 나갔지요. 또한 하나님 말씀을 삶 가운데 적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사람들을 대할 때 밝은 미소로 인사하기, 대화 중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 잘못된 일이 아니라면 상대 의견에 맞춰주기, 생일에 작은 선물하고 안부 묻기 등 관심과 사랑으로 섬기려고 힘썼습니다. 이렇게 하니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 사랑을 듬뿍 받았지요. 신뢰와 유대감이 생겨 동료나 후배들에게 상담을 해 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저를 힘들게 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사에게도 진리 안에서 마음 다해 순종했더니 사랑과 인정을 받게 됐습니다.


주님 도구로 쓰이고자 결단하고 행하니

2011년 3월, 저는 여동생(유지연 자매)과 함께 당회장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 후 제 마음은 주님과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뜨거워져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과 영혼을 위해 살기로 결단했지요.

주님 도구로 귀히 쓰임받기 위한 비전들을 하나하나 진행해 갔습니다. 그러던 중, 6월에 열린 '특별 은사집회'를 통해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10년 된 심한 생리통을 치료받았지요.

11월에는 대학원 진학, 책임연구원 승진 시험을 대비한 e-Test(인터넷 기반의 컴퓨터 및 정보활용능력 평가시험)와 토익(Toeic)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회사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한 나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업무에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제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쉬지 않고 기도했지요. 그 결과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에너지자원(화학공학)학과에 합격했으며, 회사에서도 승진 가산점을 얻고 인사고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승진과 함께 축복이 넘쳐

2012년 2월 29일, 동료 연구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책임 연구원님, 승진 축하드려요." 승진 발표가 나자 여기저기서 축하 인사를 받았습니다. 더욱이 우리 팀 모두가 승진하는 기쁨을 나누고 연봉도 인상되는 축복도 함께 받았지요.

하나님 일을 우선으로 여기며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했더니 지난 해 2월에는 교회에서 주는 우수기관장 상도 받았습니다.

'신앙생활도 잘하고 세상에서도 인정받는 크리스천으로서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 소망하며 기도한 지난날들이 생각납니다.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고 책임져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제 삶이 너무 기대됩니다. 마지막 때 주님 도구로 귀히 쓰일 그날을 사모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아시는 하나님
- 정정순 집사 (2대대 13교구)

 


자손이 귀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극진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질병으로 인해 가세는 점점 기울었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위해 점이나 굿을 마다하지 않았지요. 저는 그런 어머니 모습이 싫어서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결혼 후 살아갈 소망이 끊어졌으나

성장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직장 언니 소개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크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자의 어머니가 직접 찾아와 매달리니 마음이 돌아섰지요. 결혼 후 잘 해주겠다던 말과는 달리 고된 시집살이가 시작됐고 남편 또한 돌변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시어머니에게 신기(神氣)까지 있어 괴로움은 가중됐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에 대한 기대는 어긋났으며, 남편은 외도까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홀로 자녀 셋을 키워야 하는 막다른 상황에 이르렀지요. 아무 희망도 없었던 저는 다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제 마음을 읽기라도 한 것일까요?

한 분이 '만민뉴스'를 전해주었습니다. 그 후로도 살뜰히 저희 가정을 보살펴주었는데 그분이 바로 이정순 권사님입니다. 권사님의 헌신적인 전도로 저는 1996년 4월 21일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당시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B형 간염이 심해져 간경화로 발전할 위험도 있었습니다.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해 새 삶을 얻고

등록한 지 얼마 있지 않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기도와 금식으로 준비해 B형 간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지요. 몇 개월 후에는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도 치료받았습니다.

그 후 가정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믿음으로 승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 12월, 헤어진 남편과의 사이에서 충격적인 일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4년 전에 치료받은 협심증이 재발됐습니다. 호흡곤란과 심한 가슴통증을 느꼈지만 이런 와중에도 생계를 위해서 일을 다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가뭄에 단비 같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바로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 소식이었습니다.

저는 치료받으리라는 결심과 함께 믿음이 와서 2월부터 42일 동안 저녁 금식을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드디어 4월 9일부터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가 시작됐습니다. 작정해 기도하니 감동이 달랐습니다. 왜 협심증이 재발됐는지 생각해 보니 남편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한 마음 때문임을 깨닫고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오랜 세월 남편 때문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쏟았던지 눈물조차 메말랐던 제게 하나님께서는 회개의 은혜를 주셨지요.

그 후 협심증 증세가 사라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병원 진료 받기 3일 전의 일입니다. 꿈을 꿨는데 제 몸에서 까만 것이 빠져나가며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치료받았구나!' 하는 확신을 가졌는데 4월 10일 큰 병원을 찾아 정밀 진단한 결과, 예상대로 협심증 증세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세 가지 기도제목을 모두 응답받았어요

이번 특별 기도회를 통해 저는 세 가지를 응답받고 싶었습니다.

첫째는 특별 기도회 마지막 날 시상식 때 당회장님 상을 받아 당회장님께 기쁨을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었습니다. 둘째는 자녀들의 신앙 성장, 셋째는 협심증을 치료받는 것이었지요. 과연 이 세 가지 모두 응답받았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마친 후, 항상 함께 기도한 윤화순 구역장님의 꿈 이야기를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꿈에 당회장님께서 36번을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3여선교회 6기관에 속해 있고 제 핸드폰 끝번호가 36번입니다. 꿈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 마음의 소원을 응답해 주셨다고 생각하니 그 사랑이 느껴져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그 섬세한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해외에서 온 편지] 만세 전에 감추어진 비밀 참으로 놀랍습니다
- 신디아 맥밀란 (호주 시드니)

 

 

 

 저는 가톨릭계 학교 과학교사입니다. 2008년, 이재록 박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친구를 통해 건네받았습니다.

그 안에는 신앙생활하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상세히 적혀 있어서 읽는 것을 멈출 수 없었지요. '창조주 하나님과 성경',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두신 이유', '십자가 섭리' 등 성경의 핵심을 잘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짐승과 새와 물고기까지도 사람과 같이 눈 두 개, 입 하나…, 위치도 동일하게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내용은 큰 은혜가 됐지요.

저는 이제 학생들에게 우주, 태양계 등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창조주가 되심을 이전보다 더 쉽게, 확신을 가지고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먼저 하나님에 관해 말해달라고 할 정도이지요. 또한 『천국』, 『지옥』 저서를 통해서도 신앙성장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재록 박사님 저서는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점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학생들의 잘못된 습관, 세상 사랑하는 마음도 고쳐지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 마약 복용으로 고통받던 남동생도 이 박사님 저서와 웹사이트를 활용해 설교를 들으면서 변화되고 있습니다.

저도 새롭게 알게 된 많은 말씀을 통해 학교에서뿐 아니라 친척,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지요. 이러한 귀한 말씀을 통해 제 삶은 변화됐고 새 예루살렘 소망으로 가득합니다. 이재록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권능으로 불임을 치료받아 두 아이의 엄마가 됐어요
- 야마시타 이쿠미 성도 (일본 이다만민교회)

 

 

 저는 남편(야마시타 유사쿠)과 5년 열애 끝에 2009년 7월 4일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아이를 무척이나 좋아했기에 남편과 저는 빨리 아이를 갖기 원했지요. 하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한 저는 몸이 흡사 젓가락처럼 말랐고 허약했으며 생리불순까지 심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임신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었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었습니다. 저는 남편 전도로 2005년부터 이다만민교회를 다녔지요. 이곳에서 불가능이 없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보면서 믿음이 됐기에 임신도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저는 잉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지요.

2009년 7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희 부부는 이다만민교회에서 열린 권능의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 참석했습니다. 담임 유승길 목사님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간절히 기도해 주셨지요. 저희 부부는 지난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한 일들을 회개했습니다.

그 후 저는 4개월 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잉태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임신 기간 중에 상대방 과실로 추돌사고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저와 태아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셨지요.

2010년 7월 11일, 그토록 바랐던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품안에서 꼼지락거리는 작은 생명이 그저 신기했지요.

요즘 생후 23개월 된 딸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을 볼 때마다 하나님 사랑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지금 제 뱃속에는 8개월 된 둘째 아이까지 자라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할렐루야!

 

 

 

만민뉴스를 전하는 작은 행함에도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 정필경 집사 (3대대 31교구)

 

 

 

 저는 대대로 불교를 신봉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열심히 절을 찾아다니며 불공을 드리는가 하면 때때로 굿을 하며 점을 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 뜻을 거스르고 교회에 다니는 딸(정송이 집사)을 핍박했지요. 하지만 딸의 전도로 저희 부부는 2007년 10월 7일, 만민중앙교회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주님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결단하니

만민중앙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무척이나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전에 우상을 섬긴 일, 교회에 나간다고 딸을 핍박한 일, 술을 즐기며 방탕한 생활을 한 일 등을 생각하니 하나님께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대한 민망함과 죄송함을 씻고 그 은혜를 갚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 후 '말로만 회개할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주님 은혜에 보답하자.'라는 결심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습니다.

그중 하나가 교회 소식지 '만민뉴스'를 전하는 일이었지요. 처음에는 한 달에 1,200부를 가가호호 전했습니다. 매일 전도의 발걸음은 가벼웠고 행복했습니다.

이처럼 복음을 전하니 몸이 점점 강건해졌고, 만민뉴스 배포량도 늘어났습니다. 요즘은 매주 6천 부 이상 전하지요. 그 열매로 2010년, 2011년 2년 연속 '만민뉴스 배포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하나님 권능으로 영육 간에 강건한 축복을 받아

저는 30여 년간 당뇨와 허리디스크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했습니다. 게다가 몇 년 전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왼팔 팔목을 심하게 다친 후에는 손에 힘이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만민뉴스를 배포하면서 당뇨병과 수술 후유증이 사라졌고, 손목에 힘이 주어져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월 16일에는 왼쪽 옆구리와 아랫배의 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CT촬영 결과 '요로결석'이었습니다. 17일, 이 사실을 안 교구장 안성헌 목사님이 찾아오셔서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신기하게도 통증이 완화되는 것을 느꼈지요. 그날 오후에 교구장님이 다시 한 번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는데, 그 후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제 아내는 불안증이 심해 엘리베이터를 혼자 타지 못할 정도였는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 증세가 사라졌고 시력도 좋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30년 된 오줌소태를 치료받았지요.

이 모든 영육 간의 축복은 지난날을 회개하고 만민뉴스를 전하는 작은 행함을 기뻐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기까지 만민뉴스를 전하며 주님께서 피 흘려 사신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앞장서 그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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