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나는 최근 스트레스성 탈모 진단을 받은
교대 사는 요거트라고해..ㅠㅠ
살면서 탈모는 유전으로만 이루어지는 병이라고 생각했는데....
취업하고 나서 자꾸 머리가 빠지는거야;;
너무 무서운 나머지 일시적인거라 생각했는데... 점점 전이가 되어서
심해지더라구;;
그래서 엄마랑 교대역 근처 ㄱㅎ피부과에 갔어ㅠㅠ
띠로리...
생각지도 못한 스트레스성 탈모라고 진단을 받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모근에 영양 공급이 안되서 자꾸 머리가 빠지게 된대..
요즘 현대인들 사이에서 점점 늘어난다고도 하고..
그래서 더 악화되기전에 의사쌤을 믿고 치료를 받았어!!
나는 탈모가 이식수술이 꼭 필요한 줄 알았는데
수술없이 생활습관에 맞게 홈케어?를 해준다고 해서 받았어
수술이 아니라서 통증도 없고 비용부담도 덜해서
효과는 좋지 않을꺼라 예상했는데................
왠열.....
효과 완전 핵 좋아!!!!!!!!!!!!!!!!!!
원래는 9개월정도 예상했는데 6개월만에 완치가 되서
지금은 예전처럼 자신감있게 살고있어!!!
스트레스성 탈모때문에 걱정이 많은 현대인들이여!!!
빨리 피부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