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의 거짓 증거와 CBS방송의 왜곡.허위 보도
거짓말은 한번 하기 시작하면 계속하게 됩니다.
좋은 말 긍정의 말을 하라고 하는것도
그 첫 스타트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말이라는것은 다음에는 안해야지 하면서도 하게 됩니다.
자녀가 거짓말을 하면 부모는 바로 압니다.
때론 모른척 해 줄 그런 거짓말도 있지만
그래도 아닌것 아니다 라고 바로 잡아줘야 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우리의 속담처럼 말입니다.
한 어머니에게 아주 귀한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 아들이 한번은 친구의 연필을 훔쳐 왔습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모른척 했습니다.
그러니 그 아들은 연필보다 더 큰 것을 훔치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모른척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자라면서 더 큰 것을
결국엔 보석을 훔치는 도둑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아들은 감옥으 로 들어가게됩니다.
그 아들이 이런말을 어머니에게 남깁니다.
친구의 연필을 훔쳤을 때
어머니는 왜 나를 혼내지 않았냐고요
그때 그랬으면 그 잘못을 알고
내가 도둑이 되어 감옥에 들어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는 한기총과 CBS는
있지도 않은 말을 왜 지었을까요?
돈으로 회장직과 목사 안수증을 사고 팔면서 신천지를 비방할까요?
그동안의 누린 영화를 포기하기가 어려워 거짓 증거를 내세우고
왜곡 보도를 한 것입니다.
신앙의 모든 기준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믿는 신앙인들에게 주신 성경말씀이시고요.
더 늦기전 멈추십시오.
피노키오가 거짓을 일삼아 코가 길어졌지만
자기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구하니 다시 제자로 돌아와
제페트 할아버지 품에 안긴처럼
용서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나의 자녀라고 인정해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