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가 이곳에 글을 적을줄은 몰랐습니다.. 글을 잘 요약못해요,, 대충적습니다
26세남자 직장인입니다 2살연하 전여자친구와 138일이라는 짧은시간을 연애했어요
만나는기간에 헤어짐도3번있었구 두번은 술을마시고 절잡아주더라구요,,
어느덧 사랑하던 여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지 2주가 다되어가네요..
너무힘이드네요 헤어진후에,, 하지말아야할행동을 해버리고말았네요,, 예쁘게 마무리지었는데,,
한번은 편지써서 만나지않구 옥상에갔다두구 톡을 보냈더니 그땐 답장이오더군요 못잊을거라고 그동안정말고마웠다고,,제가그만 술에 취해서 음성메세지,, 장문의카톡,,전여자친구는 다읽었더라구요,, 물론 답장은없습니다. 마음이떠나간 사람일테니까요. 잊으려고하는데 쉽지가않네요
일도손에잡히지않고 시간이 약이란말이있는데,, 너무좋은추억을 제게 준사람이라 쉽지가않네요
정확히 연락안한건,,1주일이란 시간이되어가네요 하루하루 연락한건아니구 한 두번 연락했거든요,, 답은 물론없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쭙겠습니다. 재회,미련 다떠나서 ,, 이별을 통보한 여성분들에게 여쭙고싶어요
헤어진남자친구가 그리울때가 있으신가요? 좋은모습으로 변해 연락이온다면 몇달쯤이 좋은가요?
안부연락만큼 하고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