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작년 9월 강원도 00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같은 반 학생들 전체를
폭력, 금품갈취, 성추행, 성폭행을 한 사건이 있었습니니다..
밑에 있는 동영상은 대부분 맞지만..피해가족 들이 전학을 다른곳으로 보내려 했다고 한 것이 아니라...
먼저 가해 학생 부모가 자기들 외가집인 울진 쪽으로 가겠다고 먼저 얘기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가해학생이 반 전체 아이들을 폭력,금품갈취,성추행등을 행하여 왔으며,
아이들이 선생님이나 부모에게 얘기를 못하게
"너 집에다 얘기하면 대가리를 부셔버릴꺼다. 너 아빠를 칼로 찔러죽일거다. 집에 불을 질러 버리겠다. 망치로 너희 집에가서 다 머리를 부셔버리겠다"
등 아이들이 겁이나서 얘기를 못하게끔 협박을 2년여간 해 왔습니다...
학교에서도 공부를 잘한다는 이유로 그 학생을 옹호 하였으며, 그 부모도 자기 자식은 너무 착해서 애들한테 욕도 못한다고 얘기를 하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계속 해오다...4~5학년때 한 여학생을 불러 성폭행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겁이나서 얘기를 못하고 있었고...같은학교 선후배들도 알고 있었으나, 얘기를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다..작년 9월 한 학생이 피해당한 아이들을 설득하여 그 가해학생이 없는 틈을 타, 아이들이 잘 따르는 학교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그 이야기를 학부모들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겁을 먹어 자세히 얘기는 하지를 않았었습니다...
학교 자체내에서 조사를 하는 중. 가해 학생은 진술서에 집에서 돈으로 해결하면 된다는 내용을 적었고,
피해 학부모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그 이후, 학생들에게 부모를 믿고 얘기를 하라고 해서 가해 학생이 한 짓이 다 나왔으며,
경찰 조사에서도 자백을 했습니다.
그 부모는 미안하다며 피해학생 집들을 찾아다니며, 두차례 정도 사과를 하러 다녔는데.
학교에서 시켜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는 가해학생 부모는 찾아오지도 않고 오히려 피해학생들이 아이들을 이용해 돈을 뜯어내려고 한답니다.
또 가해학생 부모가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니고 있으며, 자숙은 커녕 고개 뻣뻣히 들고 다니며, 피해자 가족들을 보면
눈을크게뜨고 오히려 미소를 지으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해학생은 소년원에 6개월 선고를 받아 복역중입니다..
또 학교측에서는 일이 터진 후 가해 학부모가 다른 곳으로 전학을 간다고 했는데도..
전학 처리를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가해 학부모와 상의 하여 가까운 곳을 전학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피해 학부모들이 어떻게 된거냐 하니 행정법 상 그렇게 할수가 없다고 해서..
군 교육청으로 가니 자기들은 그렇게 한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학교와 교육청들은 최대한 쉬쉬하며 이 사건을 덮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교육청에서 피해자 가족들을 만나 얘기를 하는게...
이 사태에대해 사과와 대책을 내 놓은 것이 아니라...오히려 우리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본 뒤.
학부모들이 화가나서 대책을 내 놓고 얘기를 다시 하자 했는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변호사들을 선임하여 재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피해 학생 담임 선생님은 그 일이 있은 후에 아이들을 다독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돌대가리라는 둥.. 공부를 못한다는 등 아이들에게 더 상처를 주기까지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과 학교에 대한 어떠한 처벌이나 아무 제재도 없으며
지금도 아무 일 없는 듯 지내고 있습니다.
전체 피해 가족들은 아직도 아이들이 공포에 떨고 있으며, 심리 상담을 계속 병행하고 있는데.
오히려 가해 가족들은 아직도 이 동네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어 아이들에게도 심한 공포와 가족들에게도
정신적 고통이 따르고 있습니다...
이 억울한 사연을 좀 더 많은 분들이 알아서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과
교육청에 안일한 대응과 가해 학생 부모들에 적반하장식의 태도및 언행에 울분을 참지 못하여 이렇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