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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 로맨스 남심& 여심 저격 <바후발리: 더 비기닝>

봉미 |2016.03.25 20:10
조회 30 |추천 0

 

심심한 극장가에 스펙터클에 로맨스까지 남심&여심 동시에 취향 저격한 영화 발견!!

 

 

대왕국의 위대한 전사이자 왕의 아들인 ‘바후발리’의 위대한 탄생과 복수

그리고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바후발리: 더 비기닝>입니다.

 

영화 정보를 검색해보니,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폭포 아래로 기적처럼 살아 떠밀려 온 한 아이가

성인이 된 후 운명처럼 폭포 뒤의 세상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전사 ‘바후발리’로

새롭게 태어나는 영웅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이네요!

 

(출처: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9230#story)

 

 

 

국내 정식 개봉은 다가올 4월이지만,

해외 개봉 당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평점도 8.6점(IMDB 기준)으로 만족도도 높고,

국내에서도 2015년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에서 상영 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인도 영화의 수준이 어디까지 발전해서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가 놀라웠다”, “인도 영화만이 가진 매력과 힘을 보여 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요!!

    

 

 

수천만 대군을 이끌고 전쟁을 펼치는 사진을 보니

영화 <300> 과 <트로이> 가 생각이 났어요!!

 

하지만!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는 전투 액션 외에 남녀 주인공의 아름다운 로맨스도 있다는 사실~!

 

수천만 대군을 이끌고 웅장하게 펼쳐지는 사상 초유의 스펙터클 전쟁 액션과,

아름답고 아련하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가는 남녀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까지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서

남성 관객들뿐만 아니라 여성 관객들 마음까지 동시에 자극할 수 있을 듯?!!!

 

참고로, 주인공 바후발리 역을 맡은 배우 프라바스는 자타공인 인도 최고의 탑 배우로 알려져 톨리우드’(뭄바이의 ‘발리우드’처럼 남인도 영화계를 지칭하는 말)에서

국내 매니아층 관객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배우로 상당한 팬을 보유하고 있대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약 4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입하고,

인도영화 사상 최고의 스케일로 탄생한 초호화 블록버스터로

해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도 인도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수를 동원,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둔 영화라고해요!

 

아마, 2016년 가장 화려한 스펙터클 액션 로맨스 무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4월 개봉 예정인 <바후발리: 더 비기닝>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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