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보고싶다.
매일 너를 잊어본 적 한번도 없어
헤어진지 1년이 다되어가.
올해는 연락 안했는데 정말 꾹 참았는데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이 다가올 수록
자꾸 연락해보고싶어
그럼 안되겠지?..
연락하면 또 차단 당할 것 같아서
겁이나서 도저히 못하겠어 ..
널 아직도 잊지 못하는 날
무서워하고 소름끼쳐할까봐 더더욱 못하겠어..
나 진짜 후회돼
더 잘해줄 걸 .. 선물도 해주고 편지도 써줄걸
많이 챙겨줄걸 .. 대화 많이 할 걸.
정말 보고싶어 널 잊을 수 없을거야
이런 나 미련해보이고 싫겠지?
알면서도 궁상 떨게 되네
한번쯤은 우연이라도 널 만나고싶다
정말 정말 좋아했어. 잊지만 말아줘 나라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