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돈문제 때문에 시어머니 그리 좋아하는편은 아니에요 겉으로 막 싫은표현하거나 그러는건 아니고요
저희집 올초 둘째애기도 낳고 대출도많아서 월급은 그냥 통장을 잠시 스쳤다 나가는 집이네요
시어머니는 평소 자주 돈돈거리고 돈달라 같이 만나면 집에가게ㅡ택시비 달라고 해서 꼭 돈받아가고 그럽니다 가끔 저희애기랑 키드카페같은곳에 한번가면 만원도 안되는돈인데 꼭 돈달라는 듯이 얼마썼다 말하고 하여튼 싫어요 ㅜ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시동생네 집에서 다같이 밥을 먹고있는데 갑자기 자기 계에서 태국에 가기로 했다고 두아들들한테 비용을 다 내라고 하네요 그냥 통보를 하네요 너무 어이없어요 평소 머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왜이러케 당당한지 친정은 돈 절대 못쓰게할려고 밥값도 계속 몰래 내주시고 ㅜㅜ 다 마다하고 돈달라소리 한번 한적없는데 시어머니 너무 당당하네요
보통 계에서 가는데 가서 쓰게 용돈을 주거나 하지않나요?? 그런거면 이해하는데 가는 비용을 다내라고 하니 제입장에선 너무 뻔뻔한거깉아서요 비용뿐만아니고 용돈까지 달라고 할꺼같아요 신랑한테 집에와서 난 못준다 돈없다라고 하긴했는데 에휴 너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