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 지금사는집을 팔아서 계약도다하고해서 오늘 부모님두분끼리 이사갈 집보고오셨는데 (아직정해지진않음) 내가 그냥 귀신같은거랑 주변에 골목같은 그런쪽..? 그런느낌만 아니면좋다고 막얘기하다가 지금이집은 정말좋았는데..하면서 아련하게말하니깐 엄마께서 '너 예전에 이집에서 귀신많이보인다고했어' 라고하셔서 깜놀함..ㄱㄱㅋㄱㄱ
7살때쯤 이사와서 한 6~7년살았는데 그기억속에선 안방에서 자다가 해골 보인것만 기억나는뎈ㅋㅋㄱ 귀신도아니고 해골임ㄱㅋㅋ
그래서 결론은...
그냥그렇다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