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똘이누나예요 ㅋㅋㅋㅋ
여러분의 무기력한 월요일을 위해 제가 왔습니다
(사실 제가 무기력ㅋㅋㅋㅋㅋ)
판에 이렇게 여러번 글을 쓰게될줄이야ㅜㅜ 감격스럽습니다 ㅋ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멋짐을 뽐내는 똘군의 사진으로 시작할께융!
스피드를 사랑하는 똘군! ㅋㅋㅋㅋ
빨간불에도 어서 달리라며 낑낑 거리는 스피드광입니다
출발 전에 아빠 무릎위에서 개간지
왼팔을 잃는 꿈을 꾸며 눈을뜨면
똘이가 팔베개를 하고있는데 눈떴을때 송중기가 "일어났어?"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욬ㅋㅋ
그래도 다행인건 제가 오른손잡이란거겠죠...ㅋㅋㅋㅋ
한동안 개껌을 끊었다가 재급여하던날
똘이는 세상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개껌을 음미하였지용
한참을 물고 좋아만하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맛있는건 아껴먹어야디!
딸기를 좋아하는 똘이 ㅋㅋㅋㅋ
하나 남은 딸기를 아련하게 바라보네요 ㅋㅋㅋㅋ
설마 먹겠어 나 주겠지 내가 이렇게 귀여운데 라고 생각했겠지만..
정답..ㅋㅋㅋㅋㅋ
역시 말보단 행동이라는 똘이는
문다를 실천합니다
귓병났을때 귀에 약바르다가 물렸는데 아직도 제 마음엔 앙금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연고만 들면 구석에 숨어버려서 잡기 힘들었어요
직딩들의 월요일같은 깜깜함!!!
매콤한 어둠을 체험중이신 똘이 ㅋㅋㅋ
역시 사나이 울리는 라면이 맞긴 맞네요 ![]()
주말 늦잠은 언제나처럼 방해하는 똘이 ㅋㅋㅋㅋ
이젠 손으로도 깨우기 아깝다며 발로 깨우십니다
역시 빵중의 빵은 선빵이란게 이런건가요?
세상 혼자 살것처럼 건방진 똘이는
산책권유도 남다르게 하는데요 ㅋㅋㅋㅋ
자네에게 나와 산책할 기회를 주겠네 라고 느껴지는건....ㅋㅋㅋㅋ
나도 드라마좀 보자!!!!!
산책을 안하게되면 가자미눈을 뜨는 개를 보게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불만제로 해드려야될 눈빛이죵
킥킥거리는 주인이 한심했는지
자아성찰을 하고있는 똘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는 저러지말아야지. 저렇게는 나이들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하는듯하네요
미안
진짜 치킨만 아니면 물었다
또는
치킨 먹고나서 물어야지 라고 생각에 잠긴건 아니겠쬬 ㅋㅋㅋㅋㅋ
개바라기 똘이
범인은 늘 현장에 나타나는 법을 실천중인 개입니다
다행히 조립식 안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똘이는 이상하게 안경을 좋아해요...ㅜㅜ
안경알이 나마나질 않습니다
건치자랑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혼자 누워있다가 이빨보이곤 하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기분나쁜일이 생각난건가
말싸움 졌는데 자기전에 아!!! 그말할껄!! 했을때의 기분인건가
감정기복 쩌는 여친 만날때 남친의 마음을 경험하곤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불만인건지 말로해야알지"라고하면
아르르르르르(그걸 다 말로해야알아?)로 대답하는 똘이...ㅋㅋㅋ
쾌변은 역시 사람이나 개나 시원하긴한가봐요 ㅋㅋㅋㅋ
발걸음이 가벼운 황금똥머신 똘이 ㅋㅋㅋ
이제 똥줍는 여자가 나설차례네요 ㅋㅋㅋㅋ
아침은 세련되게 커피향으로 깨어나야하는데
저는 똥내음을 맡으며...........ㅋㅋㅋㅋㅋㅋ일어나게되욬ㅋㅋㅋㅋㅋㅋ
그놈에 똔꼬는 왜이렇게 얼굴이 들이미는지 ㅋㅋㅋㅋㅋㅋ
잘때만은 천사인 똘이를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
어서 금요일이 오길 바라는 직딩은 이만 사라집니다 춍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