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의 갈등이 심각한 36살 처자입니다.
최근 재취업을 했는데
아버지가 퇴근시간만 되면 전화하고 와서 밥차리라 그러고 쉬는날에도 살림을 강요해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나만 시키지 말고 언니나 동생한테도 나누라고 했더니 말꼬투리 잡고 물어지거나 무시합니다.
독립하고 맘편히 연끊고 살고싶습니다.
너무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ㅠ매일 12시까지 밖에서 시간때우다 들어갑니다
저는 어케해야할까요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다른 형제들은 서로에게 거의 신경을 쓰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