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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사람의 행패 어떡하죠?

억울해요 |2016.03.29 21:01
조회 73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임대아파트에서 사는데요. 국가에서 하는
아파트라서 아무래도 장애인분들이나 노인분들이
많으신데요.. 그게 핵심은 아니구요.
바로 옆집 이웃도 아닌 옆옆옆집 이웃인데
한 30대는 넘어보이는 남자가 저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쳐다본다면서 야리지말라면서 욕이란
욕은 다하구요. 그렇다고 저희 가족들이 시끄럽게
사는 사람들도 아닌데 조용히 하라면서 소리를
막 질러요. 그리고 제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려면
그 집을 지나쳐야하는데요. 그 사람이 창문으로
저를 쳐다보면서 죽여버린다고 그러고
어느 날은 제가 없을 때 저희 집에 찾아와서
그쪽 아들이 자기한테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면서
자기가 우습냐면서 행패를 부리고 간적도 있었어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맞대응 하시다가
제 아들은 그럴리가 없다고 하고 문을 닫으셨데요.
그 날엔 제가 새벽에 귀가를 했고 가족들은
할머니집에 간 상태라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도 말이죠.
정신분열증이 있는 것도 같고..
제가 지나가면 유독 저한테 심한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데 이걸 관리사무소나 경비원한테
얘길 해도 소용이없다고 하고.. 경찰에 신고를 무턱대고
하자니 보복하러 올것같은 느낌이구요ㅠㅠ
오늘은 제가 퇴근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같이 타더라구요.(참고로15층)여자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웃고 있었는데 왜웃냐면서 왜쳐다보냐면서
자기가 우습냐면서
내가 너네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는줄 아냐면서
내가 지금 집행유예여서 이러고 있는거지
조금만 있음 풀리니까 그때 보자고 욕과 언성을
높이면서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저는 안쳐다봤다고만
했고 하도 계속 그래서 전화끊고 가만히 있었고
내리면서도 뒤에서 계속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함부러 하지도 못하겠고..
확실한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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