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생각해봐여
내가(여자) 남편될사람 집에 인사를 갔어요
예비 시어머니에게 뺨을 후두려지게 맞았어
"고졸밖에 못나온 거지년이 우리 아들놈을 넘봐?"
얼굴이 빨개지도록 맞고나니까
그쪽 어머니가 진정되서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저 사실 대졸 대학원졸업까지하고 직장도 있고 집도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당황하면서
어이쿠
미안하네~
그집에 시집가고싶음?
반대로 생각해봐여
내가(여자) 남편될사람 집에 인사를 갔어요
예비 시어머니에게 뺨을 후두려지게 맞았어
"고졸밖에 못나온 거지년이 우리 아들놈을 넘봐?"
얼굴이 빨개지도록 맞고나니까
그쪽 어머니가 진정되서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저 사실 대졸 대학원졸업까지하고 직장도 있고 집도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당황하면서
어이쿠
미안하네~
그집에 시집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