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모두 지웠어요!
네이트판 예전에 눈팅만하다가 언니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을 썼었는데.
가족일이라 말도 못하고 답답한 와중에 여기에 털어 놓으니 마음이 많이 후련해졌어요-
근데 이제 글이 좀 뒤로 밀렸을터라 읽으시는 분들도 없으실테고,
익명이기는하나 어찌보면 공개적인 게시판에 언니 험담을 쓴 것이나 다름없으니..
뭔가 마음이 계속 무겁더라구요..
특히 제 주변에는 얘기도 많이 하지 않았을 뿐더러 판 하는 사람들이 없는데
혹시라도 언니 지인들이 읽게된다면,
상황이나 부연 설명들을 통해 바로 언니인줄 알거같아서요..
하소연 반, 가족이고 잘 풀고싶은마음 반에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으나..
혹여 언니 사회생활을 건드리게될까봐 조회수가 올라갈수록 지레 겁이나서ㅜ
기존 글은 삭제합니다..
휴..현재도 저는 매우 빡치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고 아끼는건 변함 없으니까요..![]()
요새 날씨도 좋고 꽃도 피고 ! 저희 집에도 참 예쁘게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긴 글이었으나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다들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