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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아무 말 못하고 그대로 멈춰서
한참을 울다 입술을 뗐어
한번만 기횔 줘
이 말로 애써 널 잡고 싶었어

이유도 모르고 니 앞에 서서
바보처럼 너와 다투고서
니가 날 떠났어 홀로 남았어
너의 집 앞에서

이제 난 SOLO
Maybe I'm SOLO
다신 너 같은 사람은 만나기 싫어
헤어지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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