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3일간 메달렸던 남자입니다.
그후 정신차리고 이주가 지난 지금까진 연락한번 안했어요
삼주째인 다음주 일요일에 정말 진심이 담긴 편지를
써서 주려고 합니다.. 다시 돌아와달라는 말이아닌 너와
함께여서 행복했어.. 이렇게요 지금은 카톡 페북 둘다 차단..
을 당했지만 어쩌면 정말 마지막이 될수있는 편지를 써서
조금이라도 마음을 돌려보는건 어떤가요 괜히또 미안하다
돌아와달라고 쓰면 멀어질거같아서 그런말은 안쓸거에요
지그믄 그 편지를 읽어주기만 원하는데.. 잘 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