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에 미용실 한곳이 문을 활짝 열어놨길래 머리카락 자를 때도 되고해서 머리 자를려고 하는데 얼마냐고 물었고 가격 알려주시길래 카드 되냐고 물었습니다.
미용실 주인이 하는 말이 카드 기계가 고장나서 안된다면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현금만 받을려고 하는 뻔한 거짓말 하는게 눈에 보여서 이곳은 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집에 들어 왔네요.
동네 작은 미장원 아직도 카드 안받을려고 하는 곳 이곳뿐만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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