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아는 형님이 커플끼리 콘서트가자해서 다녀옴ㅋ
우린 지정석이라 앉아서 봤는데ㅋㅋ서서보는 어린학생들은 줄서서 기다리다 들어가더라 가까이서보면 더 좋을거같긴해
연예인들 많이왔다는데 난ㅋㅋ그 박명수 밑에 있는. . 토실한 아이유좋아하던 남자만봤엉ㅋㅋ겸손의 아이콘. .
거기서도 똑같더라ㅋ 이름이 안재환? 유재환? 기억이안나넹ㅜ
콘서트 재밌긴했어 아이돌콘서트는 처음가봤는데ㅋ 볼거리가 많다기보단. . 음. . 그냥 그동안 엠넷이나 음악중심에서 했던거 다 합쳐서 보여준 느낌?
팬서비스도 장난없더라ㅋㅋ 자기소개까지ㅎ.ㅎ
팬은 아니고 공연 정도로 생각하고 간 우리는 좀ㅋ 오글? 거린면도 있었어ㅋㅋ
지코가 젤유명해서 지코보러갔는데ㅋㅋ갠적으로 피오가 젤멋있더라ㅋㅋ
가창력이 뛰어난 멤버는 없었던듯. .ㅜ 개성있고 특색있지만 노래실력은 보통?
글구 지코는 뭘하던 열심히하고 많이 보여주려 노력하더라ㅋㅋ 마지막 멘트듣고 깜놀했지만ㅋㅋㅋ
23살되기전에 다경험했다고. . 너무 많은걸 경험했다고ㅜㅠ 사실 인생풍파 더 심하게 겪은사람 많은뎅. . 허세느낌ㅋㅋㅋㅋ
ㅋㅋ마지막에 팬 두명한테 마이크주면서 질문하면 답준다고 했는데ㅋㅋㅋ팬들이 어려서 재치가 없드라
지코도 아쉬워하고ㅋㅋ
암튼 팬아닌입장에서 블락비콘서트는ㅋㅋ오글거리고 지루한면도 없잖아 있지만 간간히 재밌었던?ㅋㅋ
콘서트 자주해서 좀더 넉살좋고 즐길줄아는 가수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