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열네살 차이인 36살이에요 팔개월정도만나서잘만나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외국에 살고 일때문에 한국에 자주와서 문제없이 연애하고 있는데 문제가 남자친구가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카톡이며 에스엔에스를 하긴하는데 연애중인걸 절대 티를 안내요 제가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 올리면서 남자친구를 태크하면 태크 지워달라하구 사귀면서 한번도 주변 지인들을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저랑 카페에 있을때 친구한테 잔화가 오면 여자친구만난다고 말안하고 일하는중이라 하고 남자친구 지인들한테 여자친구 있다고 말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고 또 문제는 한국에 와있는동안 7살 차이인 오래 알고지낸 친누나같은 누나네 집에서 지내더라구요 한번도 저한테 소개해준적 없어요 그 누나 사진봤는데 그냥 평범한 43여자같아요 그 누나분은 결혼 안한 싱글이구요 근데 저랑 만날때나 그럴때 누나한테 연락오거나 하면 여자친구랑 있다고 안하구 또 남자친구가 누나랑 같이 집에 있을때 통화하면 빨리 끈으랴하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을 절대 안하더라구요 자꾸 저는 이상한 쪽으로 생각이 되는거에요 무슨 사이지??싶고...아무리 일곱살 위인 누나라해도 남녀가 같이 지내는데..게다가 편하게 저한테 소개해주지도 않고...왜그럴까요..일이 엄청 바쁜 중에도 시간쪼개서 자주 만나고 서운한일 있어서 말다툼하다가 헤어지자고 하면 항상 미안하다하면서 풀어주는데...이런일 있을때마다 자꾸 의심이 돼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