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 강간범 개 ㅅ ㅔ 끼 !!!!" 라고 말했네요

트라우마병... |2016.04.07 17:16
조회 559 |추천 0

전라도 ㅁㅁ  ㅇㅈ 교회 장로 둘째아들 이

나를 강간한 강간범 개 ㅅ ㅔ  끼입니다

 폰을 바꿨나봅니다

드디어 연결이 돼서

순간 당황했지만

 " 유 ㅇㅈ 강간범 개 ㅅ ㅔ끼 야 !!! "

 소리쳐 말해주고

 어디냐고 잡으러간다고 흥분해서 소리소리질렀네요

 치가 떨립니다

 저한테 "누구세요 " 그럽니다 ㅋ

정말 미친새끼가 분명하네요

역시나였습니다

 지 죄를 하나도 반성하지 않은 것이죠

 

 여지껏 하기 싫어서 미루다가 조만간 빨리 해야겠습니다

한번 신고는 했었지만 ,. 암튼 경찰서에 다시 재수사 요청하고 증거,증인들....

 대질신문 때 형사한테 강간범이 나한테 한 말을 말했더니

 그건 내 말일 뿐이라고 .. . 당시에 강간범이 나한테 했던 말을 들은 사람이 여럿인데 .. . .. .

 암튼 .. .. . 너   무 병 . 신 년 상태여서 제대로 못했었는데

 또 그렇겠지만  끝까지 합니다 !!!

강간범 새끼 감옥에 쳐넣어야죠

 정말이지 양심이 없는 유 ㅇㅈ 새끼 를 잡으러가고 싶습니다  

 전에 울산 갔었는데 도망가고 없었어요

진작 갈 걸 . . . . 

 내가 꼭 해야하는 일이라니 .. .  . . 엄두가 안 나긴 마찬가지   

 

  역시나 강간범 개 ㅅ ㅔ 끼는 타고나는 법  . 인간이 그리 뻔뻔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ㅋ

옆에 누가  있는지 " 강간범이래" 어이없어하며 키득키득 웃네 ㅋㅋㅋ

 네 !!! 니가 아는 유 ㅇㅈ 강간범 개 ㅅ ㅔ 끼 맞습니다 !!!!

 회개하라 인도해주십시오 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