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맘에 또 글을 쓰게 되네요![]()
예전에도 여기에 글을 올린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 나한테 푹빠져버렸구나"
" 울집이 여관인줄아나? 이넘아" 등등...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결국엔..남친..다시 만났습니다. 일요일날 연락이 오더군요.
영화보고..밥먹고..수목원가고...
그날도 울집에 갔었습니다. 제가 자취하거든요
예전에도 몇번 말했지만...실천이 잘 안되는가봐요.(남친...)
이번에도 얘기를 했습니다.
울집....가는거...주인집 아주머니한테 눈치보인다.
될수있는한...울집 가는거 눈치보인다...오빠도...집에서 자주 외박한다고
꾸중 듣잖아...그러니깐..이젠..외박도 자주 하지말고...울집 오는것도 눈치보인다고
했습니다. 자기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다음날...전화오는거 안받았습니다. ![]()
왜냐고요>? 그냥요.ㅋㅋ![]()
월요일날...밤에 눈오신거 아시죠?> 그때 저 몰랐습니다
술먹고 있어서리...그시간에.남친 전화가 왔습니다.안받았습니다.
12시넘어서 제가 전화했습니다.
거짓말했습니다.자서...못받았다고...![]()
남친이..집이냐고 묻더이다..전 그래...라고 말했죠![]()
몇분후 울집에 오더이다..진짜 올줄 몰랐는데...
저 그때..화장 못지웠거든요. 지울려고 하는도중..남친 이 와서리...
남친 화를 내더이다...왜 거짓말하냐고? 밖에 나갔으면 나갔다고 전화를 해야지..
그리구..왜 전화를 안받냐고...
전...친구만나는걸 오빠가 싫어하잖아..... 그래서..일부러 얘기도 안했지...
오빠..미안해..다시는 거짓말안할게..(예전에..이런일루 거짓말몇번했습니다.)
이런경우..몇번 있었습니다. 매번 싸웠습니다.친구들 중 남자들도 끼워 있다는걸 알고 있거든요.
이제 남친 간다고 하데요.제가 안았습니다.![]()
오늘 자고 가라고... 이런 미친...제가 왜 이런말을 했을까요? 이런..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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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이런말하기 좀그렇지만..예전같으면.남친 원하는대로...관계해줬거든요
근데...요즘은 이게 아니다 싶더라구요.될수있는한 관계를 안할려구요
오늘은 피곤해서 하기 싫다고 하니깐...애무만 하자고 하더이다
애무만 할려고 했는데..둘다 흥분되서...남친이..관계를 할려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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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제가 그만뒀습니다. 그런일이...이틀동안...
남친한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
그리구 어제..남친.. 울집에 온다는 그런얘기도 안합니다
예전같으면..일마치고...전화오거든요. 오늘 너희집 가도 되냐고?
요즘 그런말 없습니다. 예전엔...남친 회사에도 놀러 오라고 하는데...
요즘엔...그런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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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주인집 아줌마.눈친보인다는둥..그런말 해서...그러는건지...
전화도 자주 안하구요. 커풀요금제 했는데도 불구하고..전화 하루에 딱 한통화합니다.
그것도 집에 가기전에..그후론 연락 없습니다. 가끔제가 친구 만나러 가면 연락을
자주 안하거든요. 누구 만나러 간다...모 그런 전화 안합니다.
남친 그런부분에서는 아주 신경 쓰더이다. 어제도...집에 가기전에...친구 만나러 가면
간다고 얘기 하고 나가라고 하더이다 그리구 집에 좀 붙어 있을라고...
남친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저만..전화 많이 하는것도 그렇고 해서리(예전에 남친말이 기억이 나서..전화 자주 못합니다.
남친이 이런말 했거든요. 나한테 푹빠져버렸구나..전화도 네가 많이 하고..먹는것도..나부터 챙기고..)
솔직히 그런말 듣고 누가 그렇게 행동 하겠습니까??![]()
야....00야... 우리 앤맞나? 이게 애인이가? 내가 네 심심풀이 땅콩이가? 짱난다. 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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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다..너하나때문에...내가 왜이리 힘들어야 하는건지..더이상 신경쓰는것도 힘들다..힘들어
이런상황에서...그냥 모른척 ...관심없는척을 같이 해야하는건지...![]()
진짜 힘들다..너하나때문에...내가 왜이리 힘들어야 하는건지..더이상 신경쓰는것도 힘들다..힘들어
간단히 다시 정리하면..
남친요즘 하는행동
1. 전화자주안하다..(이거야..모 원래 전화 잘안했으니깐..넘어가고.)
예전엔..전화자주 안해도 거의 매일 봤거든요.
2. 울집에 놀러 갈까 그런말..안한다..(하루 안왔지만)
솔직히 이것도 아주머니..눈치보인다고 해서...오지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안오는 걸수도 있지만..그래도 섭하다
3. 남친 회사에 놀러 오라는말...안한다
예전엔..제가 퇴근시간에 맞춰서 전화왔거든요. 자기 회사 오라고(개인사업하거든요)
솔직히..올라고 했을때..안간적도 몇번있었습니다.피곤하다는둥..약속있다는둥...
4.만나도...그냥..그렇다.
예전엔..남친..절 만나면...좋아서...이남자 나를 좋아하긴 좋아하는같다 생각들정도록 행동하는데
요즘에 그런것도 없습니다.
5. 자기전 전화 안한다...
예전엔..자기전에...전화 자주 하더니만..요즘에 자든안자든...신경안쓰는것같다
6.데이트 비용...반반씩이다.(너무 그것도 계산적으로)
예전엔...남친이 거의 냈거든요. 모 그렇다고 제가 돈낸다고 해서리..아깝고 그런거 없습니다
가끔 제가 밥도 사고..그러거든요. 근데 요즘엔.. 완전히 ...영화보여주면...나보고 노골적으로 밥사라고
합니다. 그것도 영화비만 들고 와서리... 예전엔...토요일날 만나면...영화보여주면..제가 밥사고..그러잖아요. 일단 제가 돈을 써야..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같아 보였습니다. 그다음 일요일은 자기가 다 데이트 내거든요. 심지어 3만원주면서..오늘은 이것밖에 없으니깐 영화보고 밥먹고 밖에 못하겠다고 하더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얼마나 이쁩니까?
요즘 그런거 절대 없습니다. 영화보여줄테니..넌 밥사라...그것도... 영화비도 달랑 들고 옵니다. 음료수..그런거 남친이 좀냈지만...
7.친구만나러...갔다가집에올때..안태워줍니다.
예전엔..친구랑 놀다가 헤어질때쯤 전화하라고 합니다 태워준다고요.
요즘 그런거 없습니다. 저도 가끔..남친이 태우러 온다고 하면..괜찮다고..일부러...버스타고
집에 도착할때쯤 전화합니다 . 지금 집에 왔으니깐...안태워줘도 된다고..
실은..., 친구만나러..갈때마다 요즘 싸웠으니깐..일딴..이건..보류..
이런상황에서...그냥 모른척 ...관심없는척을 같이 해야하는건지...![]()
아님...방법없을까요? 남친 권태기인가??
님들 저 어쩌죠? 이런 상황에선..제가 어떤 행동해야되죠?
남친처럼 똑같이 할까요?
전화도 잘안하고..관심없는척...
아님...방법없을까요? 남친 권태기인가??
님들 저 어쩌죠? 이런 상황에선..제가 어떤 행동해야되죠?
남친처럼 똑같이 할까요?
전화도 잘안하고..관심없는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