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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못생기구 뚱년같아요???

주제파악안... |2008.10.10 01:37
조회 1,338 |추천 0

키160에 58이구요...

얼굴은 못생겼지만(솔직히ㅠ)

 

얼굴이 남들만큼 둥글하게 큽니다(광때뼈작용)

그래서 얼굴만 보면 165는 되어 보이거든요 ㅠㅠ

 

근데 딱 서면 다리가 엄청 짧아요.

 

저처럼 짧은 사람 보기 드문 아무래도 상체가 길고 얼굴커서 그런가봐요.-_-+

 

사지는...팔뚝 다리 짧고 굵어서 반팔이나 반바지만 입어도 짧둥한게 이상해 보여요

 

그래서 실내에서도 10센티 통굽으로 청바지는 수선하지 않고 긴길이로 입고

 

통굽에 덥고 다니죠.........

 

이렇게 남들보다 열악한 조건의 제가 제몸매가 된다고 자부하는 이유는..

여느 여자들의 복부비만 저는 예외기 때문 입니다.

 

전 복부에는 살이 안찌는 특이한 체질이에요, 하지만 히프와 빵빵한 허벅지로 다몰려서 ㅠ

 

암튼 저의 이런 착각 어떠케 고치죠.

 

이렇게 몸매가 된다고 착각하다가 자주 시련당하고 차이고..그것도 그때 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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