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무살 16학번 치위생과 학생입니다
제가 아직 입학한지 얼마안됏지만 경험도 쌓고 용돈이라도 벌어볼겸 치과 알바를 했는데요 처음엔 진료기구설거지같은 단순한일인줄알고 덥썩 했는데 원장님이 저에게ㅜ너무 많은걸 알려주시려고하고 전 아무것도 모르니 제가 따라가기엔 너무 벅차고 힘겨워서 그 자리에서 울면서 못하겠다고 하니 원장님한테 쓴소리 듣고 너무 이 과를 너무 취업하나잘된다는 믿음하에 덜커덕 온건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병원일 중에서도 치과가 가장 힘든거같은데 이럴줄알앗으면 학원에서 간호조무사 자격이나 따서 성형외과나 갈껄 싶기도하고 아직 일학년이니까 유아교육과로 전과도 생각중이에요 .. 병원쪽 일보단 제 적성엔 좀 더 맞을꺼같아요 ..
진짜 요즘 너무 힘듭니다 조언좀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