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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네요... 저만그런가요..

25살청춘은... |2016.04.10 21:03
조회 261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여자.. 아니 취준생이에요...
원래 하고 있던 직업은 있더래도 너무 박봉에다가 때려치고 다른 전공을 배워서 취업하려고 중비중이에요... 다른건 아니고... 너무 외롭네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영원할줄알았던 남자친구가 조금씩 변하기시작하고 서로 다투고 짜증내면서 시들해졌고 그에따라 혼자있는시간도 많아졌어요...
그래서 그런가 외롭습니다... 나중에도 외로움에 익숙해져야할텐데 외로움을 견디고 즐기는 방버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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