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아들과 4개월 딸이있습니다..
진짜 울음에서 울음으로 시작하는 21개월 아들
제가4개월딸때매 많이안아줄수도없고 저도 사람인지라 힘듭니다..
발달이 느렸고 인지랑 전부 다느립니다
자폐까지생각해보았고
저는 이아이가 이유없이 울때마다 집어던지고싶고
정말 오늘은 머리와 몸을 흔들었습니다
너무 감당안되고 저도 제어가안되네요
이러다 내가죽든 이아이가 죽을거 같아요
저는 제가 배아파 낳은아기지만 감당안됩니다
아이키우시는분이던 처녀시던 욕하세요
저는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육아에 시달리고있고
금전적인문제며 다 힘듭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갈수준보다 더 심해요
정말 감당안되는데 도움청할곳도없고 판에다가 이딴글이나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