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없어서 글씁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핸드폰을 요금을 싼걸로 바꾸고싶어하셔서
알뜰폰을 알아보셨었습니다
처음으로 간곳이 우체국이였고 약정기간이 다 끝났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삼☆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을 바꾸셨답니다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부모님은 통신요금이 자동이체되는데 U+에서 돈을 빼가니 의아에 하셨고 저에게 물어보셔서 봐떠니
기계할부금이 남아있다고 하더라구요
LG유플러스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핸드폰바꿀대 기계할부금 약정기간 다 확인해주는게 맞냐?
물어보니 다 확인을 해드린다고 합니다
근데 우리부모님이 삼☆매장에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을 했다는데 왜 안알려줬냐고라고 따쪘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저희 부모님쪽으로 내용을 의뢰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개인정보기때문에 U+내에서 대리점에게 열람을 해준다고 하는데 열람을 한 기록이 없때요
그래서 삼☆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 무슨근거로 이런거 명시안해줬냐고 따졌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전화를 해서확인했는데 없다고했답니다.
우리부모님 두분은 시골분이라 저희들처럼 새폰쓸려고 낼돈이있는데
할부금 얻고 통신사를 옴기고 이런것을 별로 좋아하지않으십니다
이사실을 말씀해 드렸더니 부모님꼐서도 기계할부금이 있으면 뭐하러 통신사를 옴기냐라고 기계할부금이 남아있다는 말씀을 듣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폰을산 삼☆대리점에서는 부모님이 쓰시던폰을 가져오시면 팔아주겠다는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막걸린지
오늘을 삼☆고객센터와 통화를 했고 다시연락준다고하고 안해서 제가 2주동안 2번이나 연락을했습니다
왜연락을 주시지 않느냐구요 결국 핸드폰을 산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저랑통화할때는 본인이 U+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확인을 했다고 하셨는데
확인을 안하셨답니다.
더 어처구니없는건 본인이 조회해보았더니 아무것도 남는게 없으니 핸드폰을 바꾸셔서 된다고하셔서
저희 부모님이 우체국에서도 남는게없다고 그렇게 말을 했다고해따는겁니다.
(폰파시는 분이 저희부모님이 우체국에서 남은게 없다고 말해서 본인은 확인도안하고 개통을 해따는 건데 저희부모님이 우체국에서 없다고먼저 말한것이 아니라 폰파시는분이 조회했는데 없다고하셔서 부모님이 말씀하시거였습니다)
결론은 핸드폰이 꽁자폰였기때문에 손해보신게 없다고 하는겁니다.
어차피 내서야 할돈인데 왜 이러냐는 식인거죠
핸드폰팔때 기본적인것도 확인하지 않으시고 명시하지 않으셨으면 이제와서 손해본게 없으니깐 괜찮은거
아니냐식의 말을 듣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무슨공짜니깐 적당히 하라는 듯이...
이사람들 말대로 어차피 내야할돈을 왜 사기당해서 내는것처럼 느끼게 대응하는지도 정말 열받습니다.
알고 기계값40만원 할부내는거랑 모르고있다가 할부금 40만원내는 거랑 같습니까? 같다고하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화가나는것은 사실아닙니까? 모든게 끝났다고해서 옴겼는데 갑자기 날벼락같이 두분다 바꾸셔서 40만원이 나온다는데
기사를 봐도 몇 조를 버시는분들이 기본적인것도 설명안해주시고 주먹구구식으로 장사하시면되겠습니까?
그것도 삼☆이라는 대서 말입니다.
도대체뭐에 열받은거냐고 물으신다면
첫째는 왜 기계할부금에 대해서 명시하지않은것이며
둘째는 U+에 확인을 안했으면서 했다고 한것이며
셋째는 저희 부모님이 약정이 끝낟고 먼저 말도안했는데 부모님이 그렇게얘기해서 그런줄알고해따는 말도안돼는 변명한것이며
넷째는 연락준다고하고 2주나 깜깜무소식으로 응대한 삼☆고객센터에 화가 난겁니다
너무 분통터져서 자주보는 결시친에 방탈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