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입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다가
유통기한지난 식품을 자꾸 판매하시길래
그러지말자고 얘기했고. 그후 1주일간
꾸준히 막말하시며 무시하시며 괴롭히다가
장사가 안된단 핑계로. 내일까지만 하고 그만둬라. 하셨습니다.
전 해고 당하면서. 그 증거자료를 사진찍어 신고했고
구청 위생과와. 농산물품질관리과에도 신고했는데
사장님께 그동안 감사했다고 카톡한것에. 4일만에. 응 이란 한글자 답장와서. 보니까 프로필에.
cctv가 있어서~~ ㅋㅋㅋ
이렇게 되어있네요..
오늘아침 전화가왔고. 나가서 검사한결과
제대로 되어있었다고 ㅎㅎ
제가 사진찍는걸. 씨씨티비로 돌려보시고. 잘 숨기셔서
안걸렸다고 좋아하시는 그분.. 진짜 한숨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