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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2016.04.16 00:39
조회 720 |추천 3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같은 너는 평생을 가도 내 마음 같은 거 알아주지 않겠지.
도대체 너는 나에게 어떤 존재일까.

있잖아 나는 가능성이 높진 않더라도, 아예 확률이 없더라도, 그래도 같이 있고 싶어.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그런데 언제쯤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어.
잘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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